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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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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글로벌 174개국에 돈 버는 게임 '갤럭시 토네이도'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12.2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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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토네이도 on WEMIX 대표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위메이드가 블록체인 게임 ‘갤럭시 토네이도 on WEMIX’(갤럭시 토네이도)를 31일 정식 출시했다. 출시 국가는 한국, 중국 등을 제외한 북미, 유럽, 아시아지역 전 세계 174개국이며, 영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아랍어 등 15개 언어를 지원한다.

‘갤럭시 토네이도’는 자원이 고갈된 지구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행성을 탐험하고 발전시키는 스토리의 캐주얼 슬롯 게임이다. 간단한 조작 방식을 통해 보다 많은 행성을 탐험하고 수집은 물론, 여러 이용자들 간 경쟁이 가능한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매주 펼쳐지는 갤럭시 레이스에서는 이용자 간 순위 경쟁으로 ‘토네이도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이호대 NT게임즈 대표는 "‘갤럭시 토네이도’는 가장 쉽고, 명확한 목표로 이용자들에게 P&E(Play and Earn)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게임"이라며 "위믹스(WEMIX) 플랫폼과 협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갤럭시 토네이도’가 시도해보고 싶었던 경쟁과 보상에 대한 선순환구조를 극대화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글로벌 블록체인 캐주얼 게임 시장에서 장르를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토큰 이코노미를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 게임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역동적이고 장기적인 라이프 사이클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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