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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과 서우원 넷마블에프앤씨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넷마블에프앤씨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등 글로벌 히트작을 배출한 게임 개발사로, 지난 2019년부터 2년간 4배 증가한 고용증대 성과를 냈고, 2019년 10월 포괄임금제 폐지, 2021년 전직원 연봉 800만원 인상 등 근로환경 개선에도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서 대표는 지난 8월 넷마블에프앤씨 자회사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가상현실 플랫폼 개발과 버츄얼 아이돌 매니지먼트 등 신규 사업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메타버스 연구소 ‘메타버스 VFX’를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넷마블에프앤씨는 프로그래머, 아트 등 다양한 직군에서 수시 채용을 현재 진행 중이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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