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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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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파크 제주, 문체부 주최 ‘2021 한국관광의 별’ 특별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12.2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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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모노리스가 개발·운영하는 ‘9.81파크 제주’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한 ‘2021 한국관광의 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2일 전했다. 

2010년에 시작해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한국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관광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 해 동안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이나 지자체 및 단체, 개인 등을 발굴해 수여하는 관광 분야에서 최고 권위있는 상이며, 올해에는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총 8개(본상 4개, 특별상 4개)를 선정했다.

특별상을 수상한 9.81파크는 중력을 활용하여 레이싱을 즐기는 그래비티 레이싱(Gravity Racing)을 메인테마로 하는 테마파크이다.

이밖에도 2021년 한국관광의 별 특별상에는 9.81파크와 함께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의 ‘황동혁 감독’, 한국 관광 해외 홍보 영상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2 중 큰 인기를 얻은 서산 머드맥스 편의 주인공 ‘충남 서산시 오지 어촌계’, 경남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협)’가 선정됐다.

모노리스 김종석 공동대표는 “스타트업의 창의성과 IT기술력으로 스포츠와 게임을 테마파크에 융합하여 몰입적인 경험을 제공한 결과 MZ세대뿐만 아니라 가족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신인상에 해당하는 특별상을 수상한만큼 이제부터는 글로벌에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액티비티가 되도록 연구와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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