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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2021년도 전라남도 투자유치대상 평가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 제공=담양군 |
20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전라남도 투자유치대상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순수 투자유치 실적, 여건 조성 등 10개 항목에 대해 1년간의 실적을 평가했다.
올해로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담양군은 18개 업체와 투자금액 412억 원, 고용인원 170명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31개 업체의 투자실현을 이끌어 내는 등의 투자유치 성과를 인정받아 전남 22개 시·군 중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형식 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투자가 위축되고 지역경제 여건도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를 얻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담양이 추구하는 생태도시 정책에 부합하는 투자유치로 기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eejj0537@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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