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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가 ‘오픈인프라 재단’에 가입했다고 29일 밝혔다. |
오픈인프라 재단은 오픈 인프라스트럭처(Open Infrastructure) 기술의 개발 및 적용을 지원하는 조직이다. 현재 AT&T, MS, 페이스북, 텐센트 클라우드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 중이며, 전 세계 187개국, 11만명의 개발자가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에 이어 두 번째로 NHN클라우드가 가입하게 됐다.
NHN클라우드는 이번 합류를 통해 기술력을 입증하고, 일본, 북미 및 진출 예정인 동남아 리전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특히, 유수의 글로벌 기업과 오픈스택 운영 및 개발 경험을 공유하여, 오픈스택을 기반으로 한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김명신 NHN 클라우드 부문 CTO(최고기술책임자)는 "이번 오픈인프라 재단 가입으로 NHN클라우드는 오픈스택의 사용자인 동시에 전세계의 개발자들과 함께 오픈스택을 만들어가는 생태계의 일원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NHN클라우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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