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덕일 딜라이브 신임 대표. |
김 신임 대표는 에쓰오일(S-OIL)과 하나로통신(현 SK브로드밴드)을 거쳐 2009년 딜라이브에 입사해 경영관리실장, CFO(최고재무책임자), 경영지원부문장을 역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어려운 미디어환경이지만 딜라이브의 펀더멘털(Fundamental)을 강화해 고객을 감동시키고, 고객에게 늘 사랑받는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hsjung@ekn.kr
|
▲김덕일 딜라이브 신임 대표. |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