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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모빌리티 클래스’ 참가자 모집 포스터. |
H-모빌리티 클래스는 차량 전동화, 자율주행 등 미래 자동차 분야의 핵심 기술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월 차량 전동화 분야 1기 500명을 시작으로 올해 6월 차량 전동화 분야 2기 500명, 자율주행차 분야 1기 350명 등 1350명의 인원을 선발한 바 있다.
현대차는 이번 모집을 통해 차량 전동화 분야 350명, 자율주행 분야 350명 등 2022년 상반기 프로그램 참가자로 이공계 대학(원)생 7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다음달 10일 오전 10시까지 모집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현대차는 차량 전동화와 자율주행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선발된 교육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교육생들은 모집 분야별로 배터리, 모터 등 차량 전동화 분야와 제어, 네트워크 등 자율주행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H-모빌리티 클래스’가 미래 자동차 산업 발전을 이끌어 갈 인재들이 미래차와 관련된 R&D핵심 기술을 접하고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미래 인재 양성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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