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6일 ‘TIGER Fn메타버스 ETF’ 순자산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미래에셋자산운용 |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종가 기준 TIGER Fn메타버스 ETF의 순자산은 2302억원이다. 지난달 13일 상장 이후 한달여 만에 성과로 해당 상장지수펀드(ETF)는 상장 직후 10영업일 만에 순자산 10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TIGER Fn메타버스 ETF는 메타버스 플랫폼 및 IT하드웨어 기업을 중심으로 국내 메타버스 밸류체인에 투자한다. 해당 ETF의 추종지수는 ‘FnGuide 메타버스테마’로 IT 하드웨어, 플랫폼, 콘텐츠 등 메타버스 산업 분야에 관련된 종목을 균형 있게 편입했다. 지수 리밸런싱은 매년 6월과 12월 정기변경을 진행하며, 3월과 9월 수시변경을 통한 신규 상장 종목 편입이 가능하다. 현재 지수는 하이브, 위지윅스튜디오, JYPEnt. 등 20여 종목으로 구성됐다.
권오성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마케팅부문장은 "TIGER Fn메타버스 ETF는 대체불가능토큰(NFT), 블록체인, 게임, 엔터 등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 메타버스 연관 종목을 편입하고 있고 기초지수 수시 변경을 통해 신규 상장 종목 편입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를 발굴해 투자자에게 적합한 투자 수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hn7704@ekn.kr
![[르포] 장외선 ‘이스타항공 X 두산 브랜드 데이’, 그라운드선 ‘문보경 맹타’…잠실벌 달군 풍성한 하루](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5.d4b170c4b0004f3ca0fe25a625e57674_T1.png)

![[에경 초대석] 이시욱 KIEP 원장, “트럼프發 불확실성…통상·안보 패키지로 대응”](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4.e92b61bd86664d17966d5d6d21b7d2c1_T1.jpg)







![[EE칼럼] 폭우·폭염만큼 위험한 ‘계절의 무너짐’—소리없는 또 하나의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탄소중립형 AI 데이터 센터](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조사 시기도 기업이 정한다”…국세청, 패러다임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삼성전자 성과급 ‘투자와 보상의 균형’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3.45276d376d1a4eefb5d3158bf0a8c43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