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 국제주니어테니스투어 포스터 |
이번 국제대회는 국제테니스연맹(ITF) 주니어 4그룹 대회로서 각국에서 모인 18세 이하의 주니어선수들이 활발한 교류와 경기를 통해 국제적인 선수로 성장하도록 기회를 열어주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독일 5개국에서 12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KTA)가 주최하고 오산시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문화체육관광부, 오산시체육회, 오산시테니스협회가 후원한다.
대회가 열리는 오산시립테니스장은 국제테니스연맹의 공인 인증을 받은 경기장이다.
경기는 남·녀 단식, 복식경기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경기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시민들에게 현장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한테니스협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할 계획이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최되는 만큼 경기장 출입 관리 및 통제(코트 내 선수, 심판 외 출입 금지) 등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마련해 운영하고, 구급차와 응급구조요원이 상시 대기하고 간호사를 배치해 부상으로부터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강화했다.
시는 이번 대회가 시민의 관심 속에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
▲곽상욱 오산시장이 서울과학기술대와 AI 융·복합 교육 추진 업무 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유원상 기자] 곽상욱 경기 오산시장은 최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동훈 총장과 양 기관이 AI(인공지능) 융·복합 교육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의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에는 △소프트웨어 및 AI(인공지능) 융·복합 교육과정 연구 개발 공유 △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운영을 위한 지원체계 협력 △AI(인공지능) 교육과정 모델링 개발 및 현장 구현 협력 등을 추진키로 했다.
곽 시장은 "인공지능융합학과를 중심으로 선도적인 AI교육을 진행하는 서울과학기술대와 업무협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협약을 기반으로 오산의 아이들이 대학의 전문성 있는 교육을 받고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동훈 서울과학기술대 총장은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니며 이미 우리 곁에 다가왔다"며 "AI교육 융·복합 교육을 통해 대학이 지역과 협력해 우리사회를 빛나게 할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오산시와 서울과학기술대는 산·관·학이 함께하는 일반고 진로진학 프로그램인 얼리버드 사업을 통해 2019년 첫 인연을 맺고 성공리에 추진해오고 있다.
시는 지난해 5월 교육기반 AI특별도시를 선포하고 인공지능 스마트 도시 구축에 나서면서 AI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교육사업을 적극 추진중이다.
you11@ekn.kr






![20대가 정점, 그 뒤는 내리막...韓 직장인의 두뇌 사용법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7.061cb878535b41878fb29e6c4eba2a1a_T1.jpg)


![[은행권 풍향계] 하나은행 지난해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 外](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6.04802db8acbf4d6fa64ca9de00941767_T1.png)
![[EE칼럼] 멀쩡한 원전, 왜 ‘서류’ 때문에 멈춰야 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남북 교류, 어려울 때가 기회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신율의 정치 내시경] 북한 무인기 논란, 국제 정세 변화 속 전략적 시험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새만금 논쟁 핵심은 ‘이전’이 아니라 ‘해결 능력’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4.b0cedd7965844c12ae3a1c5aaff2d5a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