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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
특히 이번에는 100kW 미만 구간에 입찰 참여한 물량이 36만1100kW로 배정된 물량 44만kW에 7만8900kW(17.9%)만큼 미달이 났다. 공고내용에 따르면 입찰물량이 미달이 날 시 다른 구간과 동일한 경쟁률이 나오도록 입찰물량이 변경된다. 이에 100kW 구간에 배정된 물량이 44만kW에서 31만8090kW로 12만1100kW(27.5%)만큼 줄었다.
□ 올해 하반기 RPS 고정가격계약 선정 결과. 한국에너지공단
| 구분 | <기존 설비 시장> | <신규 설비 시장> | ||||||
| 접수 용량 (kW) | 경쟁률 | 선정 용량 (kW) | 선정 비율 (%) | 접수 용량 (kW) | 경쟁률 | 선정 용량 (kW) | 선정 비율 (%) | |
| 100kW미만 | 119,030 | 1.57 : 1 | 76,020 | 3.5 | 242,070 | 1.57:1 | 154,602 | 7.0 |
| 100kW이상 500kW미만 | 683,433 | 1.57 : 1 | 436,486 | 19.8 | 398,428 | 1.57:1 | 254,463 | 11.6 |
| 500kW이상 1MW미만 | 490,068 | 1.57 : 1 | 312,990 | 14.2 | 857,160 | 1.57:1 | 547,439 | 24.9 |
| 합 계 | 1,292,531 | 1.57 : 1 | 825,497 | 37.5 | 1,497,658 | 1.57:1 | 956,503 | 43.5 |
10일 한국에너지공단의 ‘하반기 RPS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접수결과’에 따르면 총 설비용량 348만7439kW인 8405개 발전소가 올해 하반기 고정가격계약에 접수했다. 올해 하반기 RPS 고정가격계약 총 공고용량은 220만kW로 총 경쟁률은 1.59대 1이다.
RPS 고정가격계약은 모집할 때 탄소인증제 도입시점인 지난해 9월 16일을 기준으로 탄소인증제에 참가 가능한 발전소는 신규시장, 그렇지 않은 발전소들은 기존시장으로 나눈다.
구간별 입찰용량은 100kW미만 구간에 전체용량 중 20%를 3MW 이상에는 19%를 배정한다. 나머지 구간은 경쟁률이 동일하게 나오도록 용량을 배분한다. 단 입찰물량이 배정된 구간에 참여가 미달이 나면 그 구간도 다른 구간처럼 경쟁률이 같도록 한다.
이번 하반기에는 100kW미만 구간에서 입찰에 참여한 용량이 배정된 용량에 미치지 못했다. 3MW 이상 구간은 미달되지 않았다. 그 결과 3MW 이상 구간을 제외하고 모든 구간이 경쟁률이 동일하게 나오도록 입찰물량이 배분됐다. 경쟁률은 3MW 이상 구간 1.67대1을 제외하고 모든 구간에서 1.57대1이다.
이번 하반기도 입찰 가격과 결과 발표에 앞서 입찰 물량과 경쟁률이 미리 발표됐다. 전체 RPS 고정가격계약 평균가격이나 구간별 평균가격은 다음 달 17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wonhee454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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