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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CI. |
데브시스터즈 측은 "‘쿠키런:킹덤’이 국내외 시장에서 대대적인 흥행을 기록했고, ‘쿠키런:오븐브레이크’도 5년 넘게 꾸준한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라며 "지난 9월 글로벌 캠페인을 기점으로 신장된 ‘쿠키런:킹덤’의 글로벌 성과는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쿠키런:킹덤’은 지난 9월 본격적인 글로벌 공략을 시작하며 해외 이용자 유입이 대폭 확대됐다. 이후 10월 미국 본 캠페인이 진행되면서 MAU(월간 활성 이용자수)는 더욱 증가되어 91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지난달 MAU는 230만명이다.
데브시스터즈는 글로벌 시장에서 규모 및 영향력이 가장 큰 미국 시장을 필두로 ‘쿠키런: 킹덤’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장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컴투스와 내년 1분기 독일 및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24개국 공략에 나서는 것은 물론, 다국어 버전의 보이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하며 이용자 및 수익 규모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지난 9월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만큼, 현지 서비스 추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그리고 현재 개발 진행중인 ‘세이프하우스’와 ‘브릭시티‘, ‘파티파티’, ‘쿠키런: 오븐스매쉬‘ 등 차기 게임 프로젝트 및 마이쿠키런의 팬 플랫폼을 포함한 신규 서비스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의 가시화에도 속도를 낸다. 더불어 NFT(대체불가능한토큰) 기반의 쿠키런 디지털 아트로 시작해 블록체인과 NFT 기반 게임 및 서비스, VR(가상현실) 등 다양한 가능성을 바탕으로 신사업을 구상해 나갈 예정이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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