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윤석열 대선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 음식점에서 오찬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
민주당 이용빈 대변인은 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후보는 ‘거짓말의 정치’가 언제까지 유효할 것이라 보는가"라며 "윤 후보의 막말과 허언이 상식적인 선을 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어제 인터뷰에서는 가족의 각종 의혹에 대해 ‘지금껏 나온 게 뭐가 있냐’는 후안무치 태도(를 보이고), 월성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에는 ‘(대통령의) 권한을 대표적으로 남용하는 것’이라 반박했는데 견강부회 그 자체"라고 했다. 이어 "윤 후보의 거짓말 정치가 계속된다면 과거의 윤석열이 현재의 윤석열 후보를 위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용기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과거 ‘윤 전 총장이 대통령이 된다면 지구를 뜨겠다’고 발언한 영상을 공유하며 "이 대표는 이제 지구를 뜰 시간이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이제 윤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실텐데 왜 윤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지구를 떠야 한다고 생각했는지 먼저 말씀해주셔야 한다"고 썼다.
이어 "과거 평론가 이준석이 아닌 야당 대표로서 이준석의 생각이 달라졌나 궁금하다. 아니라면 말에 책임을 지실 때"라며 "괜히 지구를 뜨지 마시고 이재명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국민들과 함께 지구를 지킵시다"고 썼다.
wonhee4544@ekn.kr





![[금융 풍향계] 새마을금고,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2000억 저금리 대출 푼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5d418589401b418b8754dde900ac6d40_T1.png)
![[금융권 풍향계] 산업은행, 방산·피지컬AI 육성을 위한 IR 플랫폼 개최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89c0ab6ca1084de5819b515dba0f5437_T1.png)


![“삼전닉스 아직 안 늦었다?”…‘짐반꿀’의 반도체株 강세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64a5df0c86c84d9990e510edd875db0a_T1.jpg)
![[EE칼럼] 타당성이 아니라 시급성](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두 마리 토끼 잡는 양수발전을 다시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나쁜 뉴스’의 역설, 그리고 시장 금리의 현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정부의 정책 철학, 딜레마 빠질 때마다 피해는 국민의 몫](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78305c63cbc14596b8ea15f70aba0eef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