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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홍익병원에 미접종자의 현장접수 가능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연합뉴스 |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1일 "오늘부터 1차 접종 후 자동 예약된 날짜에 2차 접종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별도의 예약일 변경 없이 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당일 접종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 외에 의료기관에서 관리하는 예비명단이나 네이버·카카오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잔여 백신으로 2차 접종하는 것도 가능하다.
예약일이 아직 지나지 않은 경우에는 사전예약 누리집에서 예약 일정을 직접 변경하거나, 가능한 날짜에 잔여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권준욱 방대본 제2부본부장은 "18세 이상 연령층이 높은 접종 완료율을 보이고 있지만, 본인과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 2차 접종을 예약일에 받지 못한 대상자도 신속하게 접종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0시를 기준으로 인구 대비 접종 완료율은 67.4%다. 18세 이상 인구 대비 접종 완료율은 78.3%다.
방대본은 백신별 1·2차 접종 간격이 지난 경우에도 신속하게 접종을 완료해달라고 당부했다.
백신별 권고 접종 간격은 아스트라제네카(AZ) 4∼12주, 화이자 3∼6주, 모더나 4∼6주다.
정부는 예약일에 접종을 받지 못한 2차 미접종자들에게 접종을 권고하기 위해 개별 문자로 접종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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