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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SY에너지가 운영하는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 목재펠릿 공장의 모습. 이원희 기자. |
□ 발전 공기업 5사 연도별 목재펠릿 국내외 구매현황(단위 : 톤, 억원)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8월 | 합계 | |
| 국내 | 구매량 | 0 | 19,953 | 68,422 | 203,893 | 304,591 | 359,846 | 956,705 |
| 금액 | 0 | 59.0 | 185.0 | 780.4 | 1011.7 | 1114.0 | 3,150.1 | |
| 국외 | 구매량 | 760,228 | 830,946 | 1,098,198 | 799,863 | 795,728 | 678,784 | 4,963,747 |
| 금액 | 1118.5 | 1348.9 | 2389.7 | 1649.0 | 1553.1 | 1251.0 | 9310.2 |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장섭 의원(청주서원구)은 12일 발전 5사가 지난 2016년부터 올해 8월까지 국내외 목재펠릿 592만톤, 금액으로는 무려 1조 2460억원의 목재펠릿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수입 목재펠릿의 경우 496만톤, 9310억원의 예산이 집행됐으며, 국내산 목재펠릿은 3150억원을 구입해 95만톤을 사용했다. 최근 들어 수입목재 펠릿 사용량은 소폭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며, 국내 목재펠릿 사용량은 증가하고 있다.
그동안 목재펠릿 사용에 대해서는 국회에서 꾸준한 문제제기를 해왔는데, 올해 8월까지 발전사들의 목재펠릿 구매액을 보면 서부·중부·동서·남부는 감소한 반면, 남동발전은 오히려 23%가 늘었다.
또, 발전5사의 자체 RPS이행 현황을 보면 바이오에너지 쏠림 현상이 강하게 나타난다. 에너지원 가운데 목재펠릿이 포함된 바이오에너지가 무려 67%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풍력발전은 2%, 태양광발전은 3% 수준으로 매우 낮은 상황이다. RPS이행 꼼수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 발전 공기업 5사 연도별 자체 REC 발급현황(단위 : REC)
| 구분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합계 |
| 바이오 | 3,872,881 (83%) |
3,529,775 (77%) |
3,787,302 (70%) |
3,608,589 (59%) |
4,465,825 (57%) |
19,264,372 (67%) |
| 풍력 | 116,204 (2%) |
123,025 (3%) |
120,299 (2%) |
103,605 (2%) |
124,830 (2%) |
587,963 (2%) |
| 태양광 | 81,651 (2%) |
119,082 (3%) |
239,629 (4%) |
229,643 (4%) |
291,335 (4%) |
961,340 (3%) |
| 연료전지 | 451,390 (10%) |
515,477 (11%) |
911,077 (17%) |
1,923,989 (32%) |
2,486,836 (31%) |
6,288,769 (22%) |
| 기타 | 154,748 (3%) |
314,041 (7%) |
359,952 (7%) |
238,759 (4%) |
489,017 (6%) |
1,556,517 (5%) |
| 전체REC | 4,676,874 (100%) |
4,601,400 (100%) |
5,418,259 (100%) |
6,104,585 (100%) |
7,857,843 (100%) |
28,658,961(100%) |
jj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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