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너지경제신문DB) |
8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특별퇴직 신청을 접수한다. 오는 29일자로 특별퇴직이 이뤄진다.
특별퇴직 신청자격은 직위에 따라 만 42세~50세 이상, 근속기간 10년 이상이다.
해당 자격을 갖춘 직원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특별퇴직자는 직위, 연령, 근속기간에 따라 최대 36~60개월 분의 특별퇴직금(월 고정급 기준)을 지급받는다. 지급 최고한도는 6억원이다.
여기에 연령에 따라 2000만~6000만원의 창업지원금도 받는다. 자녀가 있는 경우 1인당 2000만원, 최대 4000만원까지 자녀 학자금도 지급한다.
SC제일은행 측은 "은행의 인력구조를 최적화하고, 영업조직의 효율성을 높여 경영지표를 개선하고, 조직의 생산성을 제고해 변화하는 영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특별퇴직을 실시한다"며 "경력 전환을 구상하는 직원들에게는 재정적 지원과 함께 새로운 도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보험사 풍향계] 현대해상, 다이렉트 플랫폼 리뉴얼 外](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3.c9b94beefc7d461cb3cd817d14b608d4_T1.png)


![코스피 4%대 급락, 외국인 ‘팔자’·개인 ‘사자’…환율 1470원 턱밑 추격[장중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303.PYH2026030310750001300_T1.jpg)



![[이슈+] 기금형 퇴직연금 ‘운용 경쟁’ 서막...금융권 긴장](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02.5176a29f113b44c2a7001ac979722472_T1.png)

![[EE칼럼] 지정학적 위기, 에너지 안보를 다시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양도세 중과가 아니라 정상화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41109.b66efaf66a144273bc45695d05163e00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이재명 정부의 리스크 ‘대정전’](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2.cd2d38deae1e427aaedc510238e1c17f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