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플레이텍 주가.네이버금융 캡처 |
이날 오전 11시 23분 기준 코스닥에서 디스플레이텍은 전날보다 16.11% 상승한 1만 450원에 거래됐다. 주가는 장중 1만 8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시가총액은 1963억원으로 코스닥 기준 시총 순위 483위다.
디스플레이텍은 전 거래일에도 15.09% 상승 마감했다.
지난 4일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한충전) 경영권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주가 상승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그룹은 한충전이 진행하는 60억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에 단독 참여, 지분율을 50%대로 늘린다.
한충전은 전국에 630기의 급속충전기를 포함해 모두 3100기의 완·급속충전기를 운영하는 등 급속충전기 기준 국내 최대 민간 충전사업자다.
디스플레이텍은 2017년 9월 13일 한충전에 22억 3200만원을 투자해 24만주를 보유, 주요 주주에 올랐다.
당시 지분율은 24%였지만 유상증자 후 지분율에는 변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그룹은 초급속 충전소 ‘이핏’(e-pit) 등 전국에 전기차 인프라를 깔고, 과금이나 고객관리 서비스를 전문업체에 위탁해 왔다.
이번 지분 변화로 한충전은 현대차그룹의 기존 충전 인프라뿐만 아니라 추가 설치하는 충전시설 설치부터 운영·관리까지 등 일체를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youngwater@ekn.kr





![“채권 자경단이 돌아왔다”…코스피, 고금리 공포에 흔들릴까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11.PAF20260511225301009_T1.jpg)


![코스피 과열 우려 속 급락…“기존 긍정론 유지할 때” [주간증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7.ff28abc442bd461c8f77db0e5ef499c9_T1.png)
![[기후 신호등] ‘다크 데이터’…디지털 쓰레기인가, 숨어있는 자산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4.93055dabbd244e9db5de75f8a07d32e9_T1.jpg)
![[EE칼럼] 최고가격제의 연착륙을 준비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EE칼럼] “전력난민”만 남긴 일본 자율화?…진짜 교훈은 따로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이슈&인사이트] 회칠한 무덤이 될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외국인 통합계좌의 역설, 중소형사에 ‘강요된 속도전’](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5.e27c94f2da4244a895adbd767a9963d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