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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주가.네이버금융 캡처 |
이날 코스피에서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지난 1일) 보다 5.38% 하락한 56만 3000원에 장을 마쳤다.
주가는 장중 56만 2000원까지 떨어져 52주 신저가인 55만 8000원에 근접하기도 했다.
시가총액은 12조 3601억원으로 시총 순위 코스피 기준 33위다.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에도 1.33% 하락 마감했다. 지난달 30일 과금 체계 개선 발표가 주가 하락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성구 리니지W 그룹장은 온라인으로 개최한 쇼케이스에서 "초창기 리니지의 느낌 그대로 과금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이용자분께 동일한 성장과 득템(아이템 획득)의 재미를 돌려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그룹장은 "단언컨대 서비스 종료 시점까지 ‘아인하사드의 축복’과 유사한 시스템 또는 이에 준하는 어떤 콘텐츠도 내놓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발표 당일 주가는 60만 3000원으로 장을 마감해 최근 내려간 주가를 소폭 회복했다.
다만 일각에선 과금 방식 변경에 따른 수익성 하락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주가도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youngwate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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