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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020년 ESG 보고서. |
5일 네이버는 올해 첫 발간한 ‘2020 ESG보고서’가 2020 LACP 비전 어워드와 2021 ARC 어워드 스페셜라이즈드 애뉴얼 리포츠(Specialized Annual Reports)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네이버의 ‘2020 ESG보고서’는 올해 LACP 비전 어워드 글로벌 톱 48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LACP 비전 어워드는 세계 최고 권위의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의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가 주관하는 연차보고서 및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경연대회이다. 올해는 약 20개국에서 1000개 가량의 보고서가 출품된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ARC 어워드는 미국 머콤(MerComm)사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의 연차보고서 및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경연대회로, 올해 전세계 28개국에서 1875개 보고서가 출품됐다.
네이버의 ‘2020 연차보고서’ 역시 올해 양대 경연대회에서 모두 금상을 수상했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해 2020 ARC 어워드와 2019 LACP 비전 어워드에 ‘2019 연차보고서’를 제출해 각각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상진 네이버 CFO(최고재무책임자)는 "네이버가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 그리고 이에 따라 파트너들과 함께 성장을 도모해 온 과정들을 투명하게 공유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회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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