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지스 친환경 프로젝트 ‘그린 스텝’ 비건 스니커즈 라인 화보 |
헤지즈는 특히 2023년부터 출시되는 모든 신발 제품을 친환경 소재로 만들기로 했다.
최근 국제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헤지스는 신발이 생산과정에서 가장 큰 환경오염 문제를 유발하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오는 2023년까지 모든 신발 라인을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하며 친환경 중심으로 재단장하고, 재활용 및 비건 소재의 대중화로 환경보호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그린 스텝 위드 헤지스’ 캠페인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전개한다. 헤지스는 나아가 중장기적으로 신발 외 품목에도 친환경 소재를 적용시키는 등 ‘그린 디자인’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헤지스가 아이디에잇과 함께 선보인 애플스킨 라인은 사과 껍질로 만든 비건 가죽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인솔부터 아웃솔까지 신발 전체가 재활용된 폴리에스터, 고무, 면, 종이 등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다.
김훈 LF 헤지스 브랜드 총괄 CD(Creative Director)는 "환경보호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패션 아이템 중 환경 오염 요소가 가장 많다는 신발 라인업부터 전면 개편하며 유의미한 수준의 ‘그린 디자인’ 혁신을 이룰 것"이라며 "친환경적 가치에 중점을 두고 보다 다양한 아이템에서 소재와 제작 과정 혁신을 추진하며 ESG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yeonie@ekn.kr



![“홍콩 사태 잊었나”…레버리지 ETF 막히자 ‘연 50%’ ELS 들썩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20.PYH2026082002870001300_T1.jpg)

![[히트펌프 논란 ②] 독일, 바스프 히트펌프에 5000억 지원…한국은 주택용에 집중](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1.1935b5bf9a084c13b23dfb4434b73d80_T1.jpeg)


![“트럼프 요구 들어줬더니 50% 관세”…美·캐나다 ‘무역전쟁’ 가나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23.PAF20260823116101009_T1.jpg)

![[EE칼럼]전력투자비 조달, 원가회수율 공개가 핵심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EE칼럼] ‘폭염’, 가장 정밀한 대응이 필요한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여한구 ‘직권면직’, 홍명보가 손흥민 뺀 것 연상시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사다리’ 치우는 ‘비거주 1주택 규제’ 철폐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1.8efaed87566c4c06bfda09e481dc1448_T1.jpg)
![[기자의 눈] 스타벅스 너마저…이마트의 ‘밑 빠진 독’은 언제 채워지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2.78e463b8a4904809b148bc504a2ac13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