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호 안양시장 |
안양시는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환경정책을 위해 노력하는 점을 인정받았다.
안양시는 그린 모빌리티 보급 확대와 충전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수소·전기 자동차 보급을 늘리고 충전인프라를 구축해 시민과 함께 하는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총 557대 전기·수소차에 81억원을 지원하고 전기자동차 충전소 223기를 구축했다.
|
▲안양시 로고 |
안양시는 ‘2050 탄소중립’ 실천 이행기반을 위해 △기후위기 대응 계획수립 △온실가스로드맵 수립 △탄소중립 맞춤형 기후변화적응교육 등을 실시하기도 했다.
안양시 관계자는 "안양형 그린뉴딜 정책 가운데 스마트그린도시 사업과 친환경 미래모빌리티 보급확대 및 충전 인프라 구축 추진 등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
▲안양시청 |
특히 안양시민햇빛발전소 사업으로 1~3호기 시민햇빛발전소를 건설했다. 1호기는 25kw 규모의 옥상 태양광이며 2호기는 249.44kw, 3호기는 89.25kw 규모로 주차장에 마련됐다.
안양시는 미세먼지 저감 추진을 위해 △미세먼지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노후 경유차 저공해조치 통한 청정대기 조성 △IoT 기반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자동측정 시스템구축 등의 성과를 냈다.
또 탄소포인트제 가입도 넓히고 있다. 지난해까지 탄소포인트제에 총 1만2935가구가 가입 했고 제도 정착을 위해 안양시 유관기관과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이 밖에도 안양시는 탄소중립 실련을 위한 소통과 네트워크 구축으로 에너지 절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에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claudia@ekn.kr
![[단독] LIG D&A 탑승객 맞춤형 ‘스마트캐빈’, 민간항공시장 노린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2.3dc1365e5d6a42a5984f38fd23b93c3e_T1.png)


![[금융 풍향계] 토스뱅크·광주은행, 솔라나 재단과 협력…블록체인 금융 인프라 시험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2.b40451374245465783aacbf32439eed2_T1.jpg)
![[금융권 풍향계] 은행권, 22일부터 ‘청년미래적금’ 가입 접수…조건 확인해야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104.d179aadd60d04d5d8c4bd8d5f3d9b1e8_T1.jpeg)



![코스피, 9100선 지켜냈다…SK하이닉스 대장주 등극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2.da72baf63f7d4437bdb944d6b80f3379_T1.png)

![[EE칼럼] 반도체 지방 유치, RE100 압박 아닌 ‘인센티브’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EE칼럼] 트럼프의 화석연료 제재, 중국엔 ‘사랑의 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유니버셜 디자인과 우리의 현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가 곧 국력인 시대, 중동 전쟁이 남긴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1.7b6caa8661c2490f9ed5b9064ee55957_T1.jpg)
![[기자의 눈] 정유업계, 중동전 이후 ‘공급망 해답’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1.92b23cc2c56e4b76a9ecb7300193532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