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스마트학생복(대표 윤경석)이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메타버스 이용 현황 및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관심이 뜨거운 '메타버스(Metaverse)' 콘텐츠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용 경험과 인식을 알아보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진행됐다. 9월 1일부터 약 2주 동안 스마트학생복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총 710명의 청소년들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메타버스 이용 경험,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해 봤는지, △메타버스 내 주요 활동 등의 질문에 자유롭게 의견을 표시했다.
‘메타버스에 대해 알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학생들은 ▲알고 있다(81.1%, 576명), ▲잘 모르겠다(9.9%, 70명), ▲들어본 적 없다(9%, 64명)라고 응답해 80% 이상의 학생들이 메타버스에 대해 인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메타버스 어플 또는 프로그램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현재 사용하고 있지 않으나 경험이 있다(43.2%, 307명), ▲사용해 본 적 없다(32%, 227명), ▲현재 사용하고 있다(24.8%, 176명)라고 응답했다.
‘메타버스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현실에서 하지 못하는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다(48%, 341명), ▲다양한 국적, 환경의 사람들과 만날 수 있다(22.7%, 161명), ▲친구들과 자유롭게 만날 수 있다(14.4%, 102명), ▲현실보다 나를 좀 더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다(11.8%, 84명), ▲기타(3.1%, 22명)라고 응답했다.
‘어떤 메타버스 어플 또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봤는지(중복체크)’에 대한 질문에는 ▲제페토(287명), ▲마인크래프트(271명), ▲기타(226명), ▲로블록스(165명), ▲이프랜드(57명), ▲VR CHAT(52명), ▲게더타운(30명) 순으로 응답했다. 가장 많이 사용한 프로그램은 제페토(287명)로 설문에 참여한 학생들 중 40.4%의 학생들이 사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버스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483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 또는 기관에서 주최한 메타버스 행사에 참여해 본 경험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없다(69.6%, 336명), ▲있다(30.4%, 147명)라고 응답했다.
메타버스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483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메타버스 어플 또는 프로그램에서 주로 하는 활동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메타버스에서 친해진 친구들과의 친목(27.1%, 131명), ▲게임(26.1%, 126명), ▲실제 지인과의 친목(18.6%, 90명), ▲가상공간 및 아바타 꾸미기(18.4%, 89명), ▲틱톡, 릴스 등 촬영(7.7%, 37명), ▲기타(2.1%, 10명)라고 응답했다.
스마트학생복 관계자는 “디지털 네이티브로 성장해온 10대 학생들인 만큼 최근 관심이 뜨거운 메타버스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알아보고자 설문조사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생각에 관심을 기울이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관심이 뜨거운 '메타버스(Metaverse)' 콘텐츠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용 경험과 인식을 알아보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진행됐다. 9월 1일부터 약 2주 동안 스마트학생복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총 710명의 청소년들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메타버스 이용 경험,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해 봤는지, △메타버스 내 주요 활동 등의 질문에 자유롭게 의견을 표시했다.
‘메타버스에 대해 알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학생들은 ▲알고 있다(81.1%, 576명), ▲잘 모르겠다(9.9%, 70명), ▲들어본 적 없다(9%, 64명)라고 응답해 80% 이상의 학생들이 메타버스에 대해 인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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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어플 또는 프로그램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현재 사용하고 있지 않으나 경험이 있다(43.2%, 307명), ▲사용해 본 적 없다(32%, 227명), ▲현재 사용하고 있다(24.8%, 176명)라고 응답했다.
‘메타버스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현실에서 하지 못하는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다(48%, 341명), ▲다양한 국적, 환경의 사람들과 만날 수 있다(22.7%, 161명), ▲친구들과 자유롭게 만날 수 있다(14.4%, 102명), ▲현실보다 나를 좀 더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다(11.8%, 84명), ▲기타(3.1%, 22명)라고 응답했다.
‘어떤 메타버스 어플 또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봤는지(중복체크)’에 대한 질문에는 ▲제페토(287명), ▲마인크래프트(271명), ▲기타(226명), ▲로블록스(165명), ▲이프랜드(57명), ▲VR CHAT(52명), ▲게더타운(30명) 순으로 응답했다. 가장 많이 사용한 프로그램은 제페토(287명)로 설문에 참여한 학생들 중 40.4%의 학생들이 사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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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483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 또는 기관에서 주최한 메타버스 행사에 참여해 본 경험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없다(69.6%, 336명), ▲있다(30.4%, 147명)라고 응답했다.
메타버스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483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메타버스 어플 또는 프로그램에서 주로 하는 활동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메타버스에서 친해진 친구들과의 친목(27.1%, 131명), ▲게임(26.1%, 126명), ▲실제 지인과의 친목(18.6%, 90명), ▲가상공간 및 아바타 꾸미기(18.4%, 89명), ▲틱톡, 릴스 등 촬영(7.7%, 37명), ▲기타(2.1%, 10명)라고 응답했다.
스마트학생복 관계자는 “디지털 네이티브로 성장해온 10대 학생들인 만큼 최근 관심이 뜨거운 메타버스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알아보고자 설문조사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생각에 관심을 기울이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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