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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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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중국 진출에 데브시스터즈 주가 '급등'…장중 역대 최고가 경신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9.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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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주가.네이버금융 캡처

[에너지경제신문 손영수 기자] 모바일 게임 ‘쿠키런’ 제작사 데브시스터즈 주가가 17일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46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전날보다 23.04% 상승한 16만 2900원을 형성했다.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 중인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장중 16만 6500원까지 치솟아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시가총액은 1조 8676억원, 시총 순위는 코스닥 기준 26위다.

데브시스터즈는 전 거래일에도 7.64% 오른 13만 2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히트작 ‘쿠키런’이 중국 모바일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14일 모바일게임 ‘쿠키런:킹덤’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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