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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창 본부장 선정기업 현장방문(제공-경북도) |
‘경북 혁신에너지 벤처기술 지원 사업’은 에너지산업·경제를 선도할 유망기업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목표를 위해 에너지산업 초기 진출기업과 신규 창업자의 창업공간 지원부터 시제품제작, 제품인증, 성능평가, 시장조사, 마케팅 등 사업화 전반에 걸친 컨설팅 제공과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지금까지 16개 기업(‘20년 8개, ’21년 8개, 예비창업자 1, 혁신기업 15)을 선정해 전력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분야에 창업공간, 컨설팅, 교육, 사업화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지난해 118%의 매출상승과 신규고용 16명 특허 출원 5건, 투자유치 2억 7500만 원, 수출 3300만 원 등 괄목할 만한 실적을 거뒀다.
특히 ‘풍력 파전 자가발전을 통한 조경 및 안전 시선유도장치’ 사업은 파도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 하베스팅 분야 기술로 창업경진대회 수상 및 중소기업벤처부 규제자유특구사업 통과 하는 성과를 거뒀다.
‘제철 부생가스를 활용한 액화탄산제조 및 효율 향상’ 사업은 경북도의 지원을 받아 창업을 해 특허 출원 2건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신규고용 창출 4명 등 지역경제에 기여했다.
경북도는 지원기업의 성과에 힘입어 올해에도 ‘혁신에너지 벤처기술 지원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실내 설치 미닫이형 태양광발전시스템’, ‘강판일체형 태양광 모듈’등 재생에너지 활용 기반 확대와 에너지 효율화 제품개발 사업 등 8개 기술제안사업을 선정했다.
또한, 본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국가뉴딜펀드와 대구시 및 지역 공공기관과의 공동 출자로 대경 지역뉴딜 벤처펀드를 조성해 지역 에너지 분야 혁신 유망기업에 투자 확대를 추진 중이다.
송경창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전략적인 계획과 과감하고 선제적인 투자로 지역사회 발전과 대한민국 그린뉴딜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린경제 대전환을 위해 ①수소연료전지산업 육성 ②풍력리파워링 등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 ③혁신원자력단지 조성 ④수소에너지실증단지 조성 ⑤친환경에너지 산단조성 ⑥스마트에너지 혁신 ⑦에너지산업육성기금 등 그린에너지 분야 7개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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