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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덕여대 전경 (사진=동덕여대) |
동덕여대는 지난 3년간의 사업을 바탕으로 Design, Reach, Expand, Associate, Make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창업의 꿈을 설계하고 성과를 달성하며 결과를 확장하고 지역과 연계하여 누구나 다 공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프로세스를 제안했다. 이번에 선정된 단위형 사업은 2022년 1월부터 실행계획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매년 성과평가에 따라 최대 3년간 매년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 사업으로 하여금 동덕여자대학교 주변 지역 경제가 활성화, 청년 창업 육성 지원을 통한 다양한 청년 창업가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신규 사업 공모에는 단위형에 동덕여자대학교(성북구), 삼육대학교-서울여자대학교(노원구), 서강대학교(마포구), 성신여자대학교(강북구), 한국외국어대학교(동대문구), 한신대학교(강북구), 홍익대학교(마포구)가 종합형에 건국대학교(광진구), 동국대학교(중구), 서경대학교(성북구), 서울시립대학교(동대문구)가 캠퍼스타운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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