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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모 KT 대표. |
구 대표와 최 위원장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가치 창출을 위한 협력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앞서 KT 노사는 지난 4월 노사공동 ESG 선언을 진행했고, UN SDGs 협회에 노사가 함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응한 사례를 서면으로 제출했다.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 리더30’에는 KT 노사 외에 팀쿡(Tim Cook) 애플 최고경영자, 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네슬레 최고경영자,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 등도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KT는 ‘2021 글로벌 지속가능브랜드 100’에서 ‘전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 60’에도 선정됐다. 올해 ‘전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에는 KT를 비롯해 뱅크오브아메리카, 시스코 시스템, 코카콜라컴퍼니, 휴렛팩커드(HP), BNP파리바, 네슬레, 인텔 등 60개 기업이 선정됐다.
UN SDGs 협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어려움 그리고 기후변화, 온난화 등 전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번 글로벌 지속가능한 기업은 코로나 위기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인류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기업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KT 관계자는 "KT는 노사가 함께 KT가 가장 잘할 수 있는 ABC(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활용해 환경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했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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