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복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단장(왼쪽)과 이강행 한국투자금융지주 사장이 20일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및 수소전문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수소분야 민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 및 수소전문기업 지원 확대를 목적으로 이뤄진 협약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H2KOREA 회원사 및 수소전문기업 대상 금융지원을 통해 산업 생태계를 확대하는 한편, 수소경제 활성화 이행에 기여키로 뜻을 모았다.
특히 앞으로 H2KOREA 회원사의 성공적 수소산업 확대를 위해 금융 주선은 물론 금융 자문서비스 제공에 협력키로 했다.
수소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성장단계별 투자 및 IPO, M&A, 증자, 채권발행 등의 자금 조달과 같은 금융기업으로서의 역할 수행에도 적극 나서하기로 했다.
김성복 H2KOREA 단장은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수소경제가 핵심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이번 협약 체결은 국내 산업계의 자생적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H2KOREA는 한국투자금융지주와 민간 협력체계를 견고히 해 국내 수소산업 생태계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이강행 한국투자금융지주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H2KOREA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친환경 수소사회로 나아가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계열사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7년 출범한 H2KOREA는 정부, 민간 지원을 통해 저탄소 수소경제 사회의 조기 달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월 수소법 시행에 따라 ‘수소산업진흥 전담기관’으로 지정된 H2KOREA 회원사는 출범 당시 42개사에서 현재 총 119개사로 확대됐다.
youns@ekn.kr







![[르포] “2만9000원에 무제한 항공권 잭팟”…성수 홀린 에어로케이·오프뷰티 ‘4억 보랏빛 가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5.53177f9a5a6e4f439a7ec615fc8405d8_T1.png)


![[EE칼럼] 폭우·폭염만큼 위험한 ‘계절의 무너짐’—소리없는 또 하나의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탄소중립형 AI 데이터 센터](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조사 시기도 기업이 정한다”…국세청, 패러다임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삼성전자 성과급 ‘투자와 보상의 균형’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3.45276d376d1a4eefb5d3158bf0a8c43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