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캐나다의 자율주행차량 혁신 네트워크(Autonomous Vehicle Innovation Network, 이하 AVIN)를 활용해 한국과 캐나다 기업 간 미래차 분야의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라는 게 코트라의 설명이다. 2017년에 출범한 AVIN은 캐나다의 자율주행기술 개발을 선도하며, 캐나다 최초의 자율주행차 시범존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코트라가 캐나다 정부의 미래차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씨아이티엠(CITM) △인베스트 오타와(Invest Ottawa) △1855 휘트비(Whitby)와 협약을 맺고 국내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코트라는 수행기관과 함께 국내 참가기업들이 캐나다 미래차 부품 공급망 사슬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세부적으로 시장정보 제공, 법인설립 지원, 잠재 투자자 연결, 양국 기업들의 공동 연구개발(R&D) 기회 발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북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영화 코트라 토론토무역관장은 "캐나다의 미래차 산업은 인공지능(AI)산업과 융합된 자율주행차량을 중심으로 기술개발 수요가 높다"며 "캐나다 정부도 한국과의 공동 협력에 긍정적이어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더 많은 양국 기업들이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이란 전쟁] 호르무즈 봉쇄 ‘해상물류 올스톱’…정유·해운·항공 ‘초비상’](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2.5a65261dfe6745f7956d54160432ecc1_T1.png)



![‘뉴페이스 청년’ 앞세운 국힘…세대교체일까, 또 ‘총알받이’일까 [해설]](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223.PYH2026022304060001300_T1.jpg)


![“패닉 없다”…美, 이란 공습에도 국제유가는 상승 반납, 증시는 저점서 반등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302.PAF20260302109101009_T1.jp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윤석헌 시평] 디지털금융 전환과 국내은행의 혁신](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303.d12b0f2aa34f408a9f13d3d700d37aca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고령운전자 시대, 제도 정비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227.fb33d67e144e4ff492de1eb6e36424f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