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신개념 주유소 ‘블루픽’ 첫선…"주유소에서 핫도그 먹고 중고물품 거래도…"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는 뉴욕핫도그앤커피와 손잡고 주유소에 특화된 소형 프랜차이즈 브랜드 ‘블루픽(Blue Pick)’을 최근 론칭했다.
30일 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뉴욕핫도그앤커피는 뉴욕식 핫도그와 커피 전문점으로 2002년 설립된 이후 현재 전국에 1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블루픽’은 현대오일뱅크 주유소의 편의서비스를 총칭하는 브랜드다. 주유소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브랜드가 입점하는 방식이 아닌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는 전략을 택했다. 주유소 입지와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향후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오일뱅크믄 지난 4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셀프주유소에서 1호점을 열었다.현재 무인 편의점, 핫도그·커피 테이크 아웃과 더불어 무인택배함, 택배 발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세탁 대행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직영주유소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며 향후 자영주유소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정유사 중 가장 많은 직영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어 브랜드 확장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달에는 보너스카드 앱 ‘블루(BLUE)’ 내 중고마켓 플랫폼 ‘블루마켓’도 출시했다. 블루마켓은 보너스카드 회원이라면 별도의 인증이나 절차없이 전국 352개의 직영 주유소를 이용해 안전하게 중고물품을 거래할 수 있다.
블루마켓의 최대 강점은 ‘안전’과 ‘접근성’이다. 사통팔달 요지에 위치한 주유소는 거래 장소를 정하기 쉽고, 사업장 내 CCTV 나 관리자가 있어 마음 놓고 은거래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주차공간 등이 있어 차량을 이용한 대형 물품의 직거래도 훨씬 편리하다. 실제로 이용자들은 인적이 드문 곳이나 심야에는 거래가 꺼려지고, 꼼꼼히 물건을 살펴보기 어려웠는데 이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현대오일뱅크 권태형 마케팅팀장은 "전 세계적 경영화두인 ESG경영은 기업내부는 물론이고 주유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자원의 재사용과 정보교류를 통해 이를 확산하는 것도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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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신개념 주유소 ‘블루픽’ |
30일 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뉴욕핫도그앤커피는 뉴욕식 핫도그와 커피 전문점으로 2002년 설립된 이후 현재 전국에 1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블루픽’은 현대오일뱅크 주유소의 편의서비스를 총칭하는 브랜드다. 주유소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브랜드가 입점하는 방식이 아닌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는 전략을 택했다. 주유소 입지와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향후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오일뱅크믄 지난 4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셀프주유소에서 1호점을 열었다.현재 무인 편의점, 핫도그·커피 테이크 아웃과 더불어 무인택배함, 택배 발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세탁 대행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직영주유소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며 향후 자영주유소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정유사 중 가장 많은 직영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어 브랜드 확장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달에는 보너스카드 앱 ‘블루(BLUE)’ 내 중고마켓 플랫폼 ‘블루마켓’도 출시했다. 블루마켓은 보너스카드 회원이라면 별도의 인증이나 절차없이 전국 352개의 직영 주유소를 이용해 안전하게 중고물품을 거래할 수 있다.
블루마켓의 최대 강점은 ‘안전’과 ‘접근성’이다. 사통팔달 요지에 위치한 주유소는 거래 장소를 정하기 쉽고, 사업장 내 CCTV 나 관리자가 있어 마음 놓고 은거래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주차공간 등이 있어 차량을 이용한 대형 물품의 직거래도 훨씬 편리하다. 실제로 이용자들은 인적이 드문 곳이나 심야에는 거래가 꺼려지고, 꼼꼼히 물건을 살펴보기 어려웠는데 이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현대오일뱅크 권태형 마케팅팀장은 "전 세계적 경영화두인 ESG경영은 기업내부는 물론이고 주유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자원의 재사용과 정보교류를 통해 이를 확산하는 것도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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