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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본사. |
NH투자증권은 22일 2분기 당기순이익이 27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2305억원)보다 17.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3929억7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6% 증가했다. 매출액은 2조899억6500만원으로 5.7% 늘어났다.
이같은 실적은 운용사업부문에서 보수적 운용 전략 및 기 보유자산의 평가이익 발생 등이 영향을 미쳤다. 단기금리 상승에 따른 불안정한 시장 상황 속에서 결과다.
WM(자산관리)부문은 시장 거래대금 감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채널 고객자산 확대 및 금융상품판매 수익 성장으로 실적 증대에 기여했다.
IB(투자은행) 부문은 이브 유상증자, 엔에이치스팩19호 IPO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1분기에 진행됐던 지오영 리파이낸싱, 금호리조트 매각자문 등의 딜로 인한 수수료수익은 견조한 IB 수익으로 이어졌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NH농협금융그룹과 시너지 및 디지털 비즈니스 선제적인 집중을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할 계획"이라며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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