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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본사 전경. |
일동제약은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어 아이리드비엠에스의 주식 260만주를 인수하고 최종 지분율 약 40%를 확보해 일동제약의 계열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했다.
아이리드비엠에스는 일동제약 중앙연구소의 사내 벤처팀으로 시작해 지난해 독립한 저분자화합물신약 디스커버리 전문 바이오테크다.
아이리드비엠에스는 설립 후 다수의 신규 후보물질을 도출해내며 10여개의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일동제약은 아이리드비엠에스의 신약관련 플랫폼 기술과 프로세스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편입으로 일동제약그룹은 신약임상개발전문회사 아이디언스, 임상약리컨설팅 전문회사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 등과 함께 R&D 전문 계열사 도 강화할 전망이다.
yyd0426@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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