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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너지경제신문. |
마이데이터는 금융회사 등에 흩어진 개인 신용정보를 한 곳에 모아 본인에게 보여주는 서비스다.
별도 인허가를 받으면 금융상품과 투자 자문, 대출 중개, 신용정보업 등 다양한 업무를 겸영할 수 있어 ‘금융비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 1월 네이버파이낸셜과 비바리퍼블리카(토스), KB국민은행 등 28곳이 본허가를 받았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지난해 8월 시행된 개정 신용정보법에 따라 허가제로 바뀌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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