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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CI. |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크래프톤이 다음 달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인도 게임 시장 공략을 위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
28일 크래프톤은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로코(Loco)’의 시드 라운드 투자에 참여했다. 로코는 인도 최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포켓 에이스(Pocket Aces)’로부터 독립한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현지 게임사업을 국가 주류 사업으로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회사는 라이브 게임 스트리밍 및 인도 최고의 e스포츠팀 운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이번에 다양한 투자자들과 함께 900만달러(약 101억원)의 시드 라운드 투자를 단행했다. 현지 게임 및 인터랙티브 미디어 펀드인 루미카이(Lumikai)를 비롯해 해시드(Hashed), 히로 캐피탈(Hiro Capital), 노스 베이스 미디어(North Base Media), 엑실러 벤처스(Axilor Ventures), 쓰리원포 캐피탈(3one4 Capital)이 투자에 함께 참여했다.
크래프톤은 인도 게임 산업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전망하고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작년 11월에는 인도 현지에 지사를 설립했으며, 지난 3월에는 인도 대표 e스포츠 기업 노드윈 게이밍(NOWDIN Gaming)에 225억원의 투자를 진행했다.
손현일 크래프톤 투자본부장은 "인도 게임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앞으로도 게임뿐만 아니라 기술, 미디어 등 관련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해 인도 게임 산업의 성장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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