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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리 IPO는 KTB투자증권이 보유한 KTB네트워크 구주를 매각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총 발행주식 8000만주 중 35%에 해당하는 2800만주가 매각 대상이며 총 매각금액은 1540억원이다. 매각 밸류는 작년 순이익 기준으로 산정된 7000억원대 기업가치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결정됐다.
주식 인수에는 주요 증권사 및 운용사 등 10여개 기관이 참여한다. 전체 매각물량의 약 70%는 재무적 투자자(FI)의 인수가 결정됐고 나머지 30%는 전략적 투자자(SI)가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KTB네트워크는 KTB투자증권의 100% 자회사로 하반기 중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이번 프리 IPO를 통해 구주 매출을 완료함에 따라 향후 진행될 기업공개(IPO)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KTB투자증권은 향후 사업확대에 필요한 운영재원도 확보하게 됐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프리 IPO에 다수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하면서 준비된 물량보다 많은 투자의사가 있었다"며 "시장의 관심이 높은 만큼 IPO를 충실히 준비해 투자자들께 좋은 투자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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