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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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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3 색상 핑크 눈길… 사전예약 가격 반값 할인 진행 ‘올댓폰’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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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아이폰13’(가칭) 전 모델 배터리 용량이 전작보다 대폭 커질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 특히 상위 제품인 프로 모델 배터리 용량 증가폭이 큰데, 이는 120Hz(헤르츠) 주사율 지원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1일 IT매체 ‘마이스마트프라이스’는 애플이 출시할 아이폰13 시리즈에 ‘로즈핑크’ 색상이 새롭게 추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작년 첫 5G 스마트폰으로 아이폰12 시리즈를 출시한 애플이 올해 하반기엔 아이폰13 시리즈를 출시할 전망이다. 아이폰13 시리즈는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12 시리즈와 동일한 4가지 모델로 구분 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13 시리즈는 모두 디스플레이 상단에 카메라 모듈 등을 탑재한 V자 모양의 ‘노치’는 더 작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5월 초 맥루머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13은 7.57밀리미터(㎜) 두께를 가졌다. 7.4㎜였던 아이폰12보다 두꺼워졌다. 후면 카메라 역시 좀 더 튀어나온 모양을 가졌다.

이에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올댓폰’은 아이폰13 사전예약을 진행함과 동시에 아이폰12, 아이폰11, 아이폰XS 맥스 등 아이폰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올댓폰 관계자는 "아이폰13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적용해, 아이폰12 미니 10만원대, 아이폰11 4만원대, 아이폰XS 맥스와 아이폰SE2를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해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이폰13 사전예약 내용으로는, 신청 시 무료로 문자 알림 서비스와 구매 시 애플정품 에어팟 프로, 출고가 반값 할인을 선택할 수 있다. 추첨 형 사은품으로는 아이패드 10.5 등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올댓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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