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안효건

hg3to8@ekn.kr

안효건기자 기사모음




오전 암호화폐 시세, 비트코인골드가 계속 오른다…스트라이크만 ‘파란불’ 뚜렷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6.10 08:26
2021061001000446100018221

▲스마트폰 위에 쌓여있는 비트코인 모형.(사진=픽사베이.)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10일 오전 암호화폐(코인) 시장에서 거래가 활발한 코인들이 가격을 올리는 가운데, 비트코인골드는 전날에 이어 상승세를 지속했다. 반면 스트라이크는 다른 코인들과 달리 하락세가 뚜렷했다.

업비트 거래대금 10위 안에 든 비트코인 골드는 이날 오전 8시 20분 전일대비 26.91% 오른 7만 74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오후 4시 15분께 전일대비 17.87% 오른 7만 1890원을 형성한 데 이어 지속 가격을 높인 것이다.

반면 스트라이크는 같은 기준으로 5.13% 내린 6만 5400원으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암호화폐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은 업비트에서 11.87%, 빗썸에서 0.09% 오른 4300만원대였다.

시가총액 2위 코인인 이더리움은 업비트에서 3.91% 오르고 빗썸에서 0.17% 내린 300만원대였다.

이밖에 업비트 거래대금 상위 10개 코인에선 쎄타퓨엘(2.90%), 이더리움 클래식(9.00%), 리플(3.48%), 도지코인(5.85%), 비체인(5.34%), 에이다(2.19%) 등 대부분이 올랐다.

빗썸 거래금액 상위 10개 코인 가운데서는 리플(0.00%), 이더리움 클래식(-0.14%), 스텔라루멘(0.22%), 이오스(0.08%), 도지코인(0.80%), 바이낸스코인(0.02%), 베라시티(0.95%), 폴카닷(-0.30%) 등이 1% 안팎 보합권을 형성했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다르게 거래하는 거래소마다 거래 종목과 가격이 다르다.


hg3to8@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