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대희 신용보증기관 이사장. |
신보는 윤대희 현 이사장이 1년 연임해 5일부터 23대 이사장으로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다고 4일 발표했다. 윤 이사장 임기는 2022년 6월 4일까지다.
윤 이사장은 2018년 취임 후 ‘신보 혁신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수행하고 있다. 대외기관과 적극 소통하며 신보 혁신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또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비롯한 경제위기 극복에도 앞장서왔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삼전닉스 이렇게 싼데”…외국인, 코스피 못 사는 이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7.PEP20260807054801009_T1.jpg)



![[EE칼럼] 발전사 통합으로 새로운 에너지 시대 열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EE칼럼] 전력 공급원의 세대교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창업 초기 세금 걱정 끝…청년 창업자 맞춤형 세정 지원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가격 인상보다 무서운 건 ‘익숙해진 소비자’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202db0fc78d6460c9df6255777ec8e5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