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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희 신용보증기관 이사장. |
신보는 윤대희 현 이사장이 1년 연임해 5일부터 23대 이사장으로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다고 4일 발표했다. 윤 이사장 임기는 2022년 6월 4일까지다.
윤 이사장은 2018년 취임 후 ‘신보 혁신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수행하고 있다. 대외기관과 적극 소통하며 신보 혁신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또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비롯한 경제위기 극복에도 앞장서왔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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