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커 얀베리 볼보건설기계 대표이사 회장 |
P4G는 정부기관 및 민간부문인 기업·시민사회 등이 파트너로 참여해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를 달성하려는 글로벌 협의체다.
녹색기술 세션은 이달 30일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를 앞두고 지정된 ‘녹색미래주간(Green Future Week)’에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다.
특히 이번 세션에서 볼보건설기계 멜커 얀베리 대표이사 회장은 ‘혁신과 순환을 통한 배기가스 없는 사회 주도’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맡아 진행한다. 얀베리 회장은 오는 2040년까지 볼보건설기계의 ‘100% 탄소 배출 없는’ 목표 달성 약속과 함께 전체 가치 사슬(밸류체인)을 가속화해 지속 가능한 운송 및 인프라 솔루션 등 건설 산업의 변화를 선도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 탄소중립 달성을 앞당겨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기업·과학기술·국제사회 각 부분의 방향과 역할에 대해 전문가그룹과 패널 토론에도 나선다.
양성모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는 "건설현장은 친환경과는 거리가 멀다는 선입관이 있으나 볼보는 지난 2020년에 이미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전동화 장비 및 저소음, 고효율 제품을 제공했다"며 "한국에서도 올해 세종 스마트 시티에 친환경 스마트 장비를 투입하는 등 볼보고객들의 성공과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의 녹색기술세션에 참여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탄소 발자국을 줄임으로써 한국 및 글로벌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각계각층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laudia@ekn.kr








![[금융 풍향계] “상환 능력 다시 본다”…토스·고려저축은행, 신용평가 정교화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1.32a5392e57a942e08301b6637e5c005c_T1.jpg)

![[EE칼럼] AI보다 전력수요를 더 확실하게 증가시키는 냉방 수요](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1.590fec4dfad44888bdce3ed1a0b5760a_T1.jpg)
![[EE칼럼] 발전사 통합으로 새로운 에너지 시대 열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 ‘모두 살리기’에서 구조전환으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탈석탄 보장 없는 발전공기업 통폐합, 에너지전환 장애물 될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0.3b2f3b9be73241018eb11ed13ea6ab7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