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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형 뉴딜펀드 2021년 수시 출자사업 접수 결과. |
6600억원 규모의 투자제안형에 27개 운용사, 900억 규모 인프라투자형에 1개 운용사가 각각 신청했다.
수시출자사업은 정시출자사업을 보완하고, 시장·정책수요를 반영해 출자계획을 수립했다. 투자분야별 출자비율 차등화, 기준수익률 하향 등으로 다양한 뉴딜 분야로 신속하게 펀드결성이 이뤄지도록 했다고 산은 측은 설명했다.
산은과 성장금융은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12개 운용사를 6월 말까지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위탁운용사는 민간출자자 모집 과정을 거쳐 연내 순차적으로 펀드를 결성할 예정이다.
향후 이번 펀드를 활용해 디지털 뉴딜분야인 D.N.A, 탄소중립 경제를 위한 친환경·녹색산업, 지역균형 뉴딜 등 다양한 뉴딜 분야 투자가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2월 말 3조원 목표의 정시출자사업에 선정된 운용사 중 국민참여 뉴딜펀드는 조기 판매 완료 후 4월 말 기준 2019억원 규모로 결성해 투자를 시작했다. 인프라투자형 블라인드펀드 1개(2419억원), 기업투자 프로젝트펀드 1개(435억원) 등 4월 말 기준 누적 4873억원(달성비율 16%)이 결성됐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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