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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학년도 서울 각 대학의 전형별 모집인원 (자료=한국대학교육협의회) |
전형별로는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위주, 정시모집에서는 수능위주의 선발기조가 유지됐다. 수시모집에서 235,854명(86.6%)을 학생부위주(교과, 종합)로 선발하고 정시모집에서 69,911명(91.2%)을 수능위주로 선발한다.
교육부는 지난 2019년 11월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 16개 대학을 특정해 2023학년도까지 정시 비율을 40%까지 높이라고 권고한 바 있다.
이들 대학은 2022학년도 대입에 이어 2023학년도에서도 전형 간 선발인원을 조정했다. 서울대는 2022학년도 대입에서 정시 수능전형 비율이 30.1%였으나 2023학년도엔 40.2%로 늘리기로 했다. 중앙대는 30.7%에서 40.0%로, 숙명여대는 33.4%에서 40.0%로, 경희대는 37.0%에서 40.2%로 각각 수능전형 비중을 높였다. 세종대는 2023학년도 입시에서 정원 내·외를 모두 합쳐 수시 1,480명, 정시 1,242명, 총 2,722명을 선발한다.
2023학년도 입시에서는 균등한 고등교육 제공을 위하여 「2023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대학이 고른 기회 특별전형을 반드시 실시하도록 명시했다. 이에 대학 모두 고른기회 특별전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학년도 47,606명, 2022학년도 53,546명, 2023학년도 55,279명을 각각 선발하는 등 매년 선발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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