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손영수 기자] 현대자동차는 오는 3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인턴십(Global H-Experience) 및 아세안 인턴십(ASEAN H-Experience) 지원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글로벌 인턴십의 경우 △자율주행 △연료전지 △선행기술 △로보틱스 △인공지능(AI) △도심 항공 교통(UAM) △빅데이터 △신사업 전략 등 24개 부문, 아세안 인턴십은 △해외 완성차 판매 △해외법인지원 △시장조사 △품질교육 △생산기술개발 △경영지원 등 13개 부문이다.
아세안 인턴십은 아세안 국적자로 국내외 학·석사 기졸업자 또는 재·휴학생을 모집 대상으로 한다. 상세 자격요건이 부문별로 달라 지원자는 홈페이지에서 조건 확인이 필요하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7월부터 약 2개월간 국내 사업장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고, 우수 수료자는 심사 후 정규직으로 채용되거나 최종 면접의 기회를 얻는다.
글로벌 인턴십 실습은 1차: 2021년 7월 5일 ~ 9월 3일, 2차: 2021년 7월 19일 ~ 9월 17일 두 번에 걸쳐 진행되며 지원자 편의에 따라 희망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 아세안 인턴십의 실습 기간은 2021년 7월 5일 ~ 8월 27일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H-Experience는 미래 산업 환경에 적합한 인재를 조기 발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현대차를 경험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각 채용 유형 및 분야별 자격요건과 수행직무 등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oungwater@ekn.kr
모집 분야는 글로벌 인턴십의 경우 △자율주행 △연료전지 △선행기술 △로보틱스 △인공지능(AI) △도심 항공 교통(UAM) △빅데이터 △신사업 전략 등 24개 부문, 아세안 인턴십은 △해외 완성차 판매 △해외법인지원 △시장조사 △품질교육 △생산기술개발 △경영지원 등 13개 부문이다.
아세안 인턴십은 아세안 국적자로 국내외 학·석사 기졸업자 또는 재·휴학생을 모집 대상으로 한다. 상세 자격요건이 부문별로 달라 지원자는 홈페이지에서 조건 확인이 필요하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7월부터 약 2개월간 국내 사업장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고, 우수 수료자는 심사 후 정규직으로 채용되거나 최종 면접의 기회를 얻는다.
글로벌 인턴십 실습은 1차: 2021년 7월 5일 ~ 9월 3일, 2차: 2021년 7월 19일 ~ 9월 17일 두 번에 걸쳐 진행되며 지원자 편의에 따라 희망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 아세안 인턴십의 실습 기간은 2021년 7월 5일 ~ 8월 27일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H-Experience는 미래 산업 환경에 적합한 인재를 조기 발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현대차를 경험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각 채용 유형 및 분야별 자격요건과 수행직무 등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oungwate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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