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경상북도는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17일 오후 2시에 경북도, 김천시, 경북TP, 전문가패널, 특구기업, 일반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2021년 상반기 5차 특구지정을 목표로 하는「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계획의 최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렸다. 다만 현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기존 대면방식에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추진된다. 일반인들의 경우에는 링크된 인터넷 주소로 접속하면 누구든지 참여해 의견 제시가 가능하다.
공청회와 의견수렴 기간에 제출된 내용과 서면으로 개최되는 경상북도 지역혁신협의회의 의견을 반영해 특구계획을 확정하여 6월중 중소벤처기업부에 최종 제출하고 심의위원회, 특구위원회를 거쳐 2021년 5차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된다.
이번 공청회에서 발표되는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코로나 판데믹 이후 비대면 온라인 유통수요 증가와 맞물려 커져가는 물류산업을 지역 내 집중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심의 유휴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생활물류 배송거점을 구축하고, 저탄소 시대에 적합한 환경 배송수단으로 활용해 당일 배송이 가능한 근거리 배송을 핵심내용으로 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공청회에서 제안된 내용을 사업계획에 반영해 지역 주민들이 공감하고 포항 배터리 특구가 그랬던 것처럼 특구지정으로 인해 실제 지역 내로 기업이 투자하고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어 경제적 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규제자유특구 계획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청회에는 특별히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의 의의와 물류산업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국내 물류산업 전문가 3명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진행한다. 최신 물류산업 흐름과 관련한 전문가 의견을 특구계획에 반영함으로써 전문성과 실현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릴 방안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상북도는 포항 배터리 특구와 안동 산업용 헴프 특구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고, 이번에 물류 특구까지 지정되면 규제자유특구는 경상북도의 새로운 지역브랜드로서 자리 잡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규제혁신을 핵심 과제로 노력해 특구를 통한 신산업 분야 진입장벽을 해소해 기업들의 지역투자를 이끌어 내고 침체된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w5802@ekn.kr
이번 공청회는 2021년 상반기 5차 특구지정을 목표로 하는「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계획의 최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렸다. 다만 현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기존 대면방식에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추진된다. 일반인들의 경우에는 링크된 인터넷 주소로 접속하면 누구든지 참여해 의견 제시가 가능하다.
공청회와 의견수렴 기간에 제출된 내용과 서면으로 개최되는 경상북도 지역혁신협의회의 의견을 반영해 특구계획을 확정하여 6월중 중소벤처기업부에 최종 제출하고 심의위원회, 특구위원회를 거쳐 2021년 5차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된다.
이번 공청회에서 발표되는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코로나 판데믹 이후 비대면 온라인 유통수요 증가와 맞물려 커져가는 물류산업을 지역 내 집중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심의 유휴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생활물류 배송거점을 구축하고, 저탄소 시대에 적합한 환경 배송수단으로 활용해 당일 배송이 가능한 근거리 배송을 핵심내용으로 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공청회에서 제안된 내용을 사업계획에 반영해 지역 주민들이 공감하고 포항 배터리 특구가 그랬던 것처럼 특구지정으로 인해 실제 지역 내로 기업이 투자하고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어 경제적 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규제자유특구 계획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청회에는 특별히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의 의의와 물류산업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국내 물류산업 전문가 3명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진행한다. 최신 물류산업 흐름과 관련한 전문가 의견을 특구계획에 반영함으로써 전문성과 실현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릴 방안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상북도는 포항 배터리 특구와 안동 산업용 헴프 특구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고, 이번에 물류 특구까지 지정되면 규제자유특구는 경상북도의 새로운 지역브랜드로서 자리 잡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규제혁신을 핵심 과제로 노력해 특구를 통한 신산업 분야 진입장벽을 해소해 기업들의 지역투자를 이끌어 내고 침체된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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