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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CI. |
12일 위메이드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760억원, 영업이익 27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47% 성장했고,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무려 755%가 뛰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32억원, 연간기준 영업손실 128억원을 기록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성과다.
회사의 1분기 실적은 대작 모바일게임 ‘미르4’ 매출 및 라이선스 매출 증가에 따른 영향이다. 지난해 출시한 ‘미르4’는 안정적인 서비스와 운영을 바탕으로 1분기에 총 매출 456억원을 올리는 등 전반적인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현재 ‘미르4’는 대만,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서비스를 순조롭게 준비 중이다. 전 세계 11개 언어로 출시되며, 이르면 8~9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글로벌 버전은 위믹스를 기반으로 NFT(대체불가능한토큰) 기술을 적용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위메이드 측은 "‘미르4‘의 기존 비즈니스 모델(BM)에 신규 BM을 추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라이선스 사업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 나갔다. 지난 4월 중국 롱화그룹과 ‘미르의 전설2’ 현지 서비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해 중국 전역에서 ‘미르의 전설2’ PC클라이언트 서비스와 사설 서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회사 위메이드맥스(前 조이맥스)도 2013년 이후 약 8년만에 분기 첫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위메이드맥스의 1분기 매출액은 102억원, 영업이익은 4억원, 당기순이익은 5억원이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이번 1분기는 지난해 약속드린 대로 위메이드 창사 이래 최고의 성과를 올리게 되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위메이드가 진행 중인 미래는 세상의 변화에 맞춰 메타버스(게임)와 가상자산 회사로 진화해, 변화의 흐름을 기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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