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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본사 사옥 전경. |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데이터 개방·활용·품질·관리체계·기타(가·감점) 등 5개 영역을 평가하는 제도다.
지난해에는 ‘품질’ 평가군을 기존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기관까지 확대하는 등 총 535개 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 공공데이터 제공 노력 및 성과를 중점 평가했다.
가스공사는 적극적인 공공데이터 제공으로 지난해 76.55점(보통) 대비 대폭 향상된 90.9점(우수, 공공기관 평균 62.8점)을 획득하고, 데이터 개방·활용·품질 영역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개방’ 영역에서는 공공데이터 수요 발굴을 위해 사내 공모 및 대국민 수요조사를 시행하고, 타 공공기관과 협업해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자 노력한 점이 매우 높게 평가됐다.
‘활용’ 영역에서는 시스템 개선을 통해 공공데이터 활용 능력 제고 및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품질’ 영역에서는 데이터 표준을 준수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공유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주권욱 가스공사 디지털뉴딜처장은 "앞으로도 국민에게 가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가스공사가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추가 개방하고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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