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아이는 이미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된 상황에서 환기종목 정기지정사유가 추가됐다.
거래소는 재무상태, 경영투명성 등을 고려한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에 따라 지난해 사업연도 결산 및 공시자료 등을 토대로 총 3개사를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신규 지정했다. 반면 강원, 레드로버, 마이더스AI, 에이아이비트, 지더블유바이텍, 지엘팜텍, 코센, 포스링크, 한국테크놀로지 등 9곳은 환기종목에서 지정 해제됐다. GA, 골드앤에스, 디에스티, 럭슬, 샘코 등 24개사는 환기종목 정기사유에서는 해제됐지만 수시지정사유가 해소되지 않아 환기종목은 유지된다.
이번 투자주의 환기종목 정기 지정으로 이달 현재 투자주의 환기종목은 정기지정 3곳, 수시지정 68곳, 정기 및 수시지정 1곳 등 총 72곳이다.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1496곳 상장사에 대해 기업규모, 재무상태, 경영성과, 기술력 인정 및 라이징스타 선정 이력 등을 반영해 소속부를 정기 지정했다. 우량기업부 419곳, 벤처기업부 271곳, 중견기업부 483곳, 기술성장기업부 127곳을 정기 지정했다. 우량기업부 비중은 전체 상장사의 28%로 심사 전(24.7%)보다 49곳 늘었다. 벤처기업부는 전체의 18.1% 비중으로 심사 전(19.2%)보다 1.1%포인트 늘었다.

![[미-이란 전쟁] 장기화땐 고유가 타격…석화업계, 생산 다변화 ‘고심’](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3.c6eeb4f107be4d7cb976682a75c2db1e_T1.jpg)
![[MWC26] 로봇폰·2억화소 카메라 中스마트폰, 삼성 갤럭시 S26에 ‘정면 도전’](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3.37966c53cac04bbb8defaaff79bfdadf_T1.png)
![7.24%↓ 코스피 ‘검은 화요일’…‘이란 사태’에 亞증시 긴장 [미-이란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3.b5d8289fb77c4d499616ba1a2d156970_T1.jpg)

![[마감시황] 코스피 7% 넘게 급락…중동發 전쟁 우려에 5700선 후퇴](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3.a27b345946ab49c6bedb25f1b8fc6bc8_T1.jpg)
![[카드사 풍향계] 현대카드-현대커머셜, 채용 연계형 인턴십 진행 外](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3.ee27223840244e5d95643a0872147de0_T1.jpg)
![[MWC26]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3.2200bf4422d145f09a9213688ace7de9_T1.jpg)

![[MWC26] KT, MWC26서 6G 청사진 공개… “AI 품은 지능형 네트워크”](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3.48de9ea9e4e84eec8841b0e990b0cdb2_T1.jpg)
![[EE칼럼] 지정학적 위기, 에너지 안보를 다시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양도세 중과가 아니라 정상화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41109.b66efaf66a144273bc45695d05163e00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이재명 정부의 리스크 ‘대정전’](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2.cd2d38deae1e427aaedc510238e1c17f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