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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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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직업전문학교 전기전자공학과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4.22 12:54

실용기술인력 양성에 중점

전기전자공학과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최근 글로벌 고급차 브랜드들도 일제히 전기차로 빠르게 몸을 돌리고 있다.

전통차 업체들도 날로 비중이 커지는 전기차 사업에서 더욱 영향력을 확대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최근 전기자동차 시장은 매서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기차 등 친환경차가 자동차 산업의 새 먹거리로 자리매김한 상황 속에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전기전자공학과가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전기전문가와 창의적 연구인력 양성, 전기관련 자격증 취득 집중 교육, 실무과정을 콘텐츠에 담아 실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기전자공학과 관계자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사람, 사물 등에 전기장치들이 장착되며 전기산업 발전에 대비할 수 있는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전공별로 사용하는 장비, 프로그램에 따라 실습환경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전공에 맞는 전용 실습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사물 등에 전기장치들이 장착되며 전기산업 발전에 대비할 수 있는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전기기술인력 양성이 시급하다. 신입생들에게 신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센서 기술 등을 익힐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다.

전기전자공학과는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전기전문가와 창의적 연구인력 양성, 전기관련 자격증 취득 집중 교육, 실무과정을 콘텐츠에 담아 실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양성, 전기관련 기술직 공무원 지원 및 기업체 취업 지원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기전자공학과는 단순 이론과 실습 교육을 탈피하고 개인, 팀 단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심화 프로젝트 학기를 통해 해당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고3 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중퇴자 등을 대상으로 게임계열, 정보보안계열, 디지털디자인계열, 인공지능(AI)계열, 전기공학계열 등 5개 계열에서 전공별로 2022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전기공학계열은 전기공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졸업 시 공업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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