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청 전경 |
단순 반복적인 질의는 AI 상담원이 응대하고, 전문적이고 복잡한 질의는 시 콜센터 상담원 20명이 응대한다.
시는 코로나19 관련 지원금, 백신 접종 등에 관한 문의가 늘어 통화대기 시간을 줄이고 콜 상담 응대 율을 높이려는 조처다.
AI 상담은 여권 관련 문의에 우선 도입된다.
시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여권 관련 단어를 말하면 AI 상담원이 궁금증을 풀어주고, 요청하면 통화가 끝난 콜센터 상담원을 연결해 준다.
AI 상담은 올해 말까지 가족관계 증명서, 행사 관련 분야로 점차 확대된다.
성남시 콜센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AI 상담 서비스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다.
성남시 분석 자료를 보면 콜센터의 민원 응대 건수는 2019년 30만6625건(하루평균 1241건)에서 지난해 41만2399건(하루평균 1643건)으로 1.3배 늘었다.
지난해 전화 응대 중에선 경제, 교통 문의가 가장 많아 10.4%(4만2792건)를 차지했다.
이어 재무, 세무, 회계, 법무 관련 문의 9%(3만7664건), 복지 관련 문의 7.9%(3만2882건), 차량등록 문의 7.4%(3만574건) 등의 순으로 전화 민원 응대가 이뤄졌다.
you11@ekn.kr




![“채권 자경단이 돌아왔다”…코스피, 고금리 공포에 흔들릴까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11.PAF20260511225301009_T1.jpg)


![코스피 과열 우려 속 급락…“기존 긍정론 유지할 때” [주간증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7.ff28abc442bd461c8f77db0e5ef499c9_T1.png)
![[기후 신호등] ‘다크 데이터’…디지털 쓰레기인가, 숨어있는 자산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4.93055dabbd244e9db5de75f8a07d32e9_T1.jpg)
![[단독 인터뷰] 하정우 “고향에 AI 생태계 만들 것…검사 출신은 못해”](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6.256b67599d624241a03e9e0f8b8d138a_T1.jpg)
![[EE칼럼] 최고가격제의 연착륙을 준비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EE칼럼] “전력난민”만 남긴 일본 자율화?…진짜 교훈은 따로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이슈&인사이트] 회칠한 무덤이 될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외국인 통합계좌의 역설, 중소형사에 ‘강요된 속도전’](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5.e27c94f2da4244a895adbd767a9963d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