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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
7일 네이버 공식 블로그에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캠페인 문구가 쓰인 패널을 들고 있는 한 대표의 사진이 게재됐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어린이 보호 구역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 개선과 함께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 하는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한 대표는 강희석 이마트·SSG닷컴 사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다음 캠페인 참여 주자로는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와 네이버의 공익 목적 교육사업을 맡고 있는 조규찬 네이버 커넥트재단 이사장을 지목했다.
한 대표는 "어른들의 보다 세심한 관심이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첫걸음이 된다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안전 문화가 잘 정착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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