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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이 아이폰12와 비교해도 크게 뒤지지 않는 데다, 싼 요금제를 쓸 수 있는 롱텀에볼루션(LTE) 플래그십 제품이라는 희소성도 있다. 가격 인하로 현재 아이폰11의 출고가는 85만원(기본 모델·64GB 기준)으로, 아이폰12(109만원)보다 24만원이 싸다.
아이폰11 시리즈는 출고가 인하와 공시지원금 상향에 힘입어 최저가를 갱신하며 역주행하고 있다. 높은 수준의 공시지원금이 책정되며 출시 이후 줄곧 높은 판매량을 보이던 아이폰12 미니를 뛰어넘을 기세다.
이처럼 아이폰11의 출고가가 인하되고 공시지원금이 상향되자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국대폰은 아이폰11의 가격을 7만원대까지 하향 조정하고 아이폰12 미니, 아이폰XS등 기존 시리즈를 대상으로 재고정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이 적용된 아이폰11 시리즈가 7만 원대, 아이폰12 미니 1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고 아이폰XS의 경우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대폰에서는 아이폰 뿐만 아니라 갤럭시 시리즈 특가 판매도 진행하고 있는데 갤럭시노트10 플러스를 4만 원대 구입 가능하고 갤럭시S21 10만 원대, 갤럭시노트20 3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LG V50S의 경우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국대폰 관계자는 "아이폰11의 가격이 크게 인하되며 아이폰12의 판매량을 위협하고 있다. 5G의 높은 기본료가 부담되신다면 아이폰11 시리즈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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