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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원 과장. 사진=SMG연세병원. |
한경원 과장은 가천의대 길병원 외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가천의대 길병원에서 종양외과 펠로우를 거쳤다.
한경원 과장은 △복강경 △상부 △하부 △위장관 △암수술(종양제거) △위 절제술(초고도비만환자) △치질 △맹장 △탈장 △담낭 등을 전문 진료분야로 하고 있다.
박재균 의료법인 합포의료재단 이사장은 "에스엠지 연세병원은 계속해서 우수하고 숙련된 의료진과 첨단 장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투자해 병원의 역량과 경쟁력을 키워 우리 지역민들에게 향상된 진료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MG 연세병원은 최근 △심장내과 이동원 과장 △정형외과 김덕희 과장 △이비인후과 남기윤 과장 △응급의학과 주영민 과장을 초빙은 물론, 소화내시경센터에 최신 내시경 장비 도입,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 일반병동 간호등급 1등급을 획득하는 등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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