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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효 에너지경제신문 사장. 사진=송기우 기자 |
임정효 에너지경제신문 사장은 26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에너지경제신문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열린 ‘신재생 전원 확대 따른 전력시장 안정화 해법’에서 이같이 개회사 서두를 꺼냈다.
현재 우리나라는 문재인 정부 정책에 따라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용량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원 계통 유연성과 안정성을 위한 계통 보강에 대한 필요성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임정효 사장은 "정부 정책에 따라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용량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전원 계통 유연성과 안정성을 위한 계통 보강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전력 수요가 늘어나고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증가해 에너지 업계에서도 전력 판매전략이나 규칙 등을 개정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임 사장은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나 전원 공급이 늘어나는 만큼 안정적인 전력 계통 시스템을 마련해야 하는 게 큰 숙제"라며 "전력 안정화 방안을 모색하고 전력거래시장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개회사를 마무리했다.
claudi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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